다리미
숯불을 담아 다리미질을 하는 다리미. 둥근 다리미와 닭다리미가 있다. 둥근 다리미가 더 옛것이고 딝다리미는 그 후에 나온 것이다.
by kenosis | 2009/10/11 13:39 | 트랙백 | 덧글(0)
옛날 종이
왼쪽부터 순서대로

갈피지 - 칡껍질을 주원료로 만든 종이.
태지 - 닥에 이끼를 섞어 만든 종이.
닥종이 - 순 닥나무만으로 만든 종이.
고정지 - 볏짚이나 보릿짚을 섞어 만든 종이.
마골지 - 삼의 속대에 닥을 섞어 만든 종이.
상지 - 뽕나무 껍질을 주원료로 만든 종이.
by kenosis | 2009/10/11 13:37 | 트랙백 | 덧글(0)
뒤웅박
박에 구멍을 내고 속을 파낸 그릇. 보통 씨앗을 담아 보관했다.
by kenosis | 2009/10/11 13:34 | 트랙백 | 덧글(0)
씨오쟁이
이듬해 심을 씨앗을 보관하던 그릇. 바람이 잘 통하고 쥐의 피해를 피하기 위해 반드시 끈을 매어 매달았다. 굶어 죽어도 씨오쟁이는 베고 죽어라 라는 속담이 있는 것을 보면 예전에 씨오쟁이가 얼마나 중요했는지 알 수 있다.
by kenosis | 2009/10/11 13:33 | 트랙백 | 덧글(1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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